Experience of Role Adaptation from Nurse to Member of the Nursing Faculty

Kwang-Ok Park, Jong Kyung Kim, Mi Yu
2016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Purpose: The purpose of this qualitative study was to evaluate the experience of role adaptation from nurse to member of the nursing faculty.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3 members of a nursing faculty through in-depth interviews. The main question asked was "Could you describe your experience from being a nurse to becoming a member of the nursing faculty?" Qualitative data from the field and transcribed notes were analyzed using Strauss and Corbin's grounded theory methodology. Results:
more » ... hodology. Results: The core experiential category of role adaptation from nurse to member of the nursing faculty was 'striving for survival from culture shock'. The participants used the following three interactional strategies: 'recognizing everything and entering the school environment', 'self-reflection on being a professor and integration of experiences', and 'finding a way of adapting'. Conclusion: The participants tried to adapt to life as a professor and reflected on and integrated their experiences into their new life on the faculty. College faculty need to understand the impact of changes and challenges faced by new professors during role adaptation and to support this adaptation through mentorship and organized orientation programs. 간호사에서 교수로의 역할적응 경험 가 문제이나[5], 현재 국내의 경우 많은 교수인력이 대학으로 단기간 에 유입되고, 조건이 좋은 다른 대학으로 이동되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3,4]. 간호학의 경우 실무현장 경험을 중시하여 많은 대학에서 교수의 자격기준으로 2년 정도의 실무경력을 일정기간 요구하고 있고[6], 산학협동 또한 강조되는 상황에서 임상의 간호사 혹은 간호관리자 에서 교수로 전직을 하는 경우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물론 임상 의 간호사에서 간호학 교수가 된다는 것은 가르치면서 자신의 임상 경험을 나누고 학생들에게 지식과 학습애(愛)를 전달하며 다음 간 호사 세대의 멘토가 된다는 점에서 매력 있는 일이다[5]. 그러나 대 학교수들은 현재 자신이 전공하는 학문분야에서 탁월한 연구나 업 적을 내야만 더 많은 보상과 인정을 받는 현실로 인해 교수로서의 삶 속에서 개인적 욕구뿐 아니라, 다양한 학생의 요구, 연구, 교육 및 소속된 기관에서의 의무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 다[2]. 그러나 이에 앞서 학교 상황에 익숙하지 못함, 도움을 줄 자 원을 찾기 어려움, 교수법에 대한 미숙함, 현실과 기대와의 불일치, 교수라는 직업 선택이 올바른 것이었는지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자 신의 삶과 가치관의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교수로서 초기 이행과정 에의 적응이 우선 필요한데, Schoening [7]은 간호사에서 교수로의 이행단계를 예견과 기대기, 방향감각 상실기, 정보 추구기, 정체성
doi:10.4040/jkan.2016.46.2.168 pmid:27182014 fatcat:pcgaudcly5ga3fjmeqddt5hu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