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luential Factors on Premenstrual Syndrome College Female Students
여대생의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Geum-Sook Jung, Hyun-Mi Oh, In-Ryoung Choi
2014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Ge u m-S o o kJ u n g 1 ,Hy u n -MiOh 1 a n dI n -Ry o u n gCh o i 2* 1 De p a r t me n to fNu r s i n g ,Ha n l y oUn i v e r s i t y , 2 De p a r t me n to fNu r s i n g ,S e o n a m Un i v e r s i t y 요 약 본 연구는 여대생의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월경전증후군을 겪는 여대생에게 예방과 중재 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G 시의 여대생 3 3 0 명에 대한 자료를 2 0 1 2 년 4 월 2 일부터 4 월 6 일까지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여대생의 스트레스 전체 평균 평점은 2 . 5 0 ± . 7 4 , 월경에 대한 태도 평균 평점은 3 . 0 7 ± . 0 2 , 월경전증후군의 전체 평점 평균은 2 . 6 7 ± . 6 0 이었다. 스트레스는
more » ... ± . 6 0 이었다. 스트레스는 월경전증후군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 는 것으로 나타났고( r = . 3 6 , p < . 0 0 1 ) , 월경에 대한 태도와 월경전증후군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 = . 3 4 , p < . 0 0 1 ) .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월경에 대한 태도, 스트레스 평점, 흡연, 월경통이 유의한 영향 요인이었으며, 설명력은 2 7 %이었다. 가장 주요한 영향 요인은 월경에 대한 태도( β= . 2 8 , p < . 0 0 1 ) 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스트레스 평점( β= . 2 7 , p < . 0 0 1 ) , 흡연( β= . 2 0 , p < . 0 0 1 ) , 월경통( β= . 1 5 , p <. 0 0 1 ) 이었다. 이상의 연 구 결과를 토대로 심리사회적 요인을 고려한 새로운 간호 중재 방법을 모색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러티브적인 접근을 통한 질적 연구를 제언한다.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gure out the influential factors on premenstrual syndrome(PMS) of college female students which are to be utilized as the basic data to develop and apply programs for preventing and controlling such symptom. The subjects were 330 college female stud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pril 2, 2012 to April 6, 2012. From the results, There has been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tress and PMS(r=.36, p<.001) and the attitude to menstruation has appeared to hav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MS as well(r=.34, p<.001).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as been employed to identify the influential factors on PMS and the result has shown that menstrual attitude, grade point average for stress, smoking and dysmenorrhea have been the most significant influential factors with 27% of explanatory power. The level of significance has been high in menstrual attitude(β=.28, p<.001), grade point average for stress(β=.27, p<.001), smoking(β=.20, p<.001) and dysmenorrhea(β=.15, p<.001) respectively. In conclusion, it needs to find nursing interventions for PMS related to psychosocial factors and suggest a narrative study for improving quality of life of women with PMS. 1. 서 론 월경은 정상적인 여성의 생리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월경 시작 2 ∼1 0 일 전에 신체적, 정서적, 행동적 복합적 증상이 시작되어 월경 직후에 사라지는 경험을 하는데, 이를 월경전증후군( P r e me n s t r u a l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제15권 제5호, 2014 3026 S y n d r o me , P MS ) 이라고 한다[ 1 ] . 이러한 월경전증후군의 신체적 증상으로는 체중 증가, 유방압통, 부종, 요통, 복통, 두통, 피로 등이 있고, 정서적 증상에는 정서불안,불안,긴장,우울,통제력을 상실할 것 같은 느낌 등이 있으며, 행동적 증상에는 수면장애, 식 욕 변화, 주의집중 곤란, 흥미저하, 사회적 위축 등이 있 다[ 2 ] . 월경전증후군은 우울증이나 단 음식에 대한 갈망, 유방압통, 공격성 같은 증상이 심각해서 여성 자신의 생 활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소아학 대, 자살기도, 행방불명 등의 사건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 . 미국과 영국에서는 3 0 ∼5 0 %가 중등도의 불편감을 호 소하고 그 중 1 0 %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그 증상이 심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4 ] . 한편, 최근 우리나라 가임여성( 1 5 ∼4 9 세) 을 대상으로
doi:10.5762/kais.2014.15.5.3025 fatcat:uwhuxny3ljhgdkffijg6hwns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