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of Pain Management between before and after the Application of Guidelines in Cancer Emergency Room

Young Hwa Won, Yeon Hee Kim, Jeong Yun Park
2012 Asian Oncology Nursing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231 patients (pre-application group 83, post-application group 148), who stayed over 24 hours and complained of pain higher than Numeric Rating Scale score 4. The post-test was conducted after educating the nurses about the application of the pain management guidelines in the Electronic Medical Record. Results: This survey showed that, as the cancer pain management guidelines were applied for cancer patients with above moderate pain, the pain intensity
more » ... e pain intensity decreased, the number of patients reaching the treatment goal score increased. Furthermore, the estimated time to reach the treatment goal decreased significantly. Conclusion: Pain intensity of the cancer patients was decreased through regular pain assessments by nurses and the medication of analgesics according to the cancer pain management guidelin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pain management program and to provide the physicians and nurses with intensive education about the pain management guidelines for systematic and effective pain management.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3.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암과 관련된 많은 증상 중에서 통증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 는 증상이며, 1) 암환자의 통증 호소는 46.0%에 이른다. 2) 일반적으로 항암치료 과정 중 약 60%, 진행성 질병 상태인 환자의 64%가 암성 통증을 경험한다. 3) 말기 암 환자가 응급실을 내원한 이유 중 통증 이 60.7%로 가장 많았으며, 4) 응급실을 내원한 암환자의 주 호소도 통증이 27.0%로 가장 많았다. 2) 암환자는 치료과정에서 치료의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증상을 관 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차례에 걸쳐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다. 그 러나 응급실에서 우선적으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자 는 질병이나 손상의 정도가 심하여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는 상태이거나 뇌혈관 질환이나 허혈 성 심질환 환자이다. 5) 그러므로 통증을 주 호소로 방문한 암환자는 비응급 환자로 분류되어 신속하게 적절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 2004년 국내에 암성통증 관리지침 권고안 배포 후 63개 기관의 7,245명의 통증 관리에 대하여 조사한 연구결과, 중증 통증이 있는 환자의 25.8%에서 진통제 처방이 없었고, 47.4%에서는 진통제 처방 의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6) 또한 40% 이상의 환자들이 암성통 증에 대하여 불충분한 처방을 받고 있으며, 3분의 2 이상에서는 진 통제 처방이 적절하지 않았다. 7) 종양간호연구 제12권 제3호, 2012년 9월
doi:10.5388/aon.2012.12.3.230 fatcat:cjhwzy4vord2vhgwikj5tqlx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