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 of Perception toward Ethical Issues in Perioperative Nurses: Q-Methodological Approach

Jin Nam Kim, Seok Hee Jeong
2018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Derivs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d/4.0) If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and retained without any modification or reproduction, it can be used and re-distributed in any format and medium. Purpose: This study was aimed at identifying the types of perceptions of ethical issues among perioperative nurses. Methods: Q-methodology focusing on individual subjectivity was used
more » ... jectivity was used with data collected in November 2016. Thirty-four Q-statements were selected and scored by the 35 participants on a 9-point scale with normal distribution. Participants were perioperative nurses working in advanced general hospitals and general hospital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PC-QUANL program. Results: A total of 35 perioperative nurses were classified into 4 factors based on the following viewpoints: self-centered (type 1), onlooking and avoiding (type 2), patient-centered (type 3), and problem-centered (type 4). The 4 factors accounted for 57.84% of the total variance. Individual contributions of factors 1, 2, 3, and 4 were 41.80%, 7.18%, 5.20%, and 3.66%, respectively. Conclusion: The major contribution of this study is the clarification of perioperative nurses' subjective perceptions of ethical issues. These findings can be used in formulating effective strategies for nursing educators, professional nurses, and nursing administrators to improve ethical decision-making abilities and to perform ethical nursing care by the appropriate management of ethical issues in everyday nursing practice. 여 윤리적 갈등과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간호업무수행에 영향을 미 쳐 환자의 건강회복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2,3], 더 나아가 간호사가 속한 조직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술실은 독립된 공간에 위치하며 외부와의 엄격한 통제가 이루 어지는 역동성과 긴장감이 높은 부서로 의료사고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곳이다. 이곳에서 환자들은 침습적인 처치가 이루어지는 동안 의료진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는데, 이러한 수술실 환경 및 대상 자의 특성과 관련하여 수술실 간호사들은 일반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과는 다른 차원의 윤리적 이슈들을 경험하게 된다. 선행연 구에서는 수술실 간호사들이 윤리적 갈등을 야기할 상황에 노출되 는 빈도가 높다고 하였다[4-6]. 예를 들어 수술 시 마취상태인 대상 자들은 의식이 있는 대상자들에게는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일명 유 령수술인 대리수술 등의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7,8]. 또한 수술실 간호사들은 폐쇄적인 환경에서 의사와 팀을 이루어 근무하기에 일 반병동과는 다르게 환자-보호자와의 관계보다는 의료진 간의 관계 에서 언어폭력과 성희롱과 같은 윤리적 이슈를 경험할 수 있다[8,9]. 이러한 윤리적 이슈들은 수술실 간호사들이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갈등을 야기하거나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수술실 간호사들이 경험하는 윤리적 이슈들은 간호를 제공받는 대상자, 간호사, 그리고 간호사가 속한 조직을 위해서도 올 바르고 적절한 방향으로 해결될 필요가 있다[2]. 국외에서는 수술실 간호사가 경험하는 윤리적 이슈나 갈등, 딜레 마 등에 대한 연구가 비교적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4-6,10-12], 윤리적 문제는 개인의 신념, 전통적 가치관 등 문화적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국에서 이루어진 연구결과들을 우리나라 수술실 간 호사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데는 제한이 있다. 국내에서는 간호사 들을 대상으로 윤리적 딜레마와 의사결정, 대처유형, 윤리적 가치관, 윤리적 민감성, 도덕적 고뇌, 생명의료윤리 의식, 그리고 최근 들어 윤리적 이슈에 대한 연구 등이 이루어졌으며, 수술실 간호사만을 대 상으로 한 윤리 관련 연구는 뇌사자 장기 이식 수술에 참여한 간호 사의 윤리가치에 대한 연구를 찾아볼 수 있다[13]. 그 외 국내 연구 들[2,14,15]은 수술실 간호사를 일반병동 간호사들과 함께 전체연구
doi:10.4040/jkan.2018.48.6.679 fatcat:hoznb3izljb4xmeqthfjfnlb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