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 Intervention by Primary Care Physicians on Heavy Drinkers: A 1-Year Follow-up Study

Chul-Young Lim, Jong-Sung Kim, Sung-Soo Kim, Jin-Gyu Jung, Nam-Kyou Bae, Sun-Hee Lee, Tae-Geun Choi, Jung-Ha Kim
2010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effect of group intervention by primary care physicians on the changes of drinking behaviors in Korean heavy drinkers. Methods: A total of 32 male heavy drinkers participated in group intervention by family physicians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Initially, they were assessed for general characteristics, family function and drinking characteristics prior to the intervention conducted 4 times (about 40 minutes/each session). Reassessment on
more » ... . Reassessment on their drinking frequencies (times/week), drinking amounts (drinks/drinking day) and 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 score was achieved at directly, at 12 weeks and at 1 year after intervention. Results: The mean drinking frequency was significantly (P < 0.01) decreased from 5.2 ± 1.7 before to 3.5 ± 2.4 at directly, 3.9 ± 2.3 at 12 weeks and 4.0 ± 2.3 at 1 year after intervention. The mean drinking amounts were significantly (P < 0.01) decreased from 17.0 ± 16.5 before to 11.0 ± 16.9 at directly, 14.2 ± 17.8 at 12 weeks and 13.9 ± 17.8 at 1 year after intervention. The mean AUDIT score was significantly (P < 0.01) decreased from 29.4 ± 5.8 before to 19.1 ± 11.0 at directly, 21.8 ± 9.1 at 12 weeks and 23.0 ± 9.4 at 1 year after intervention. The number of heavy drinkers and binge drinkers were significantly (P < 0.05) decreased from 32 (100%) and 32 (100%) before to 20 (62.5%) and 22 (68.8%) at directly, 23 (71.9%) and 24 (75.0%) at 12 weeks, and 22 (68.8%) and 19 (59.4%) at 1 year after intervention. Conclusion: It is suggested that group intervention by family physicians may be effective on the improvement of drinking behavior at 12 weeks and 1 year after the intervention in heavy drinkers. 서론 환자 교육이란 "의료 제공자와 환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가르침과 배움의 과정"이라 정의할 수 있다. 1) 미국 가정의학 교육자협의회 2) 에서는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는데 요구 되는 환자의 지식, 태도와 기술의 변화를 유발시키고 환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과정"으로 규정하고 있다. 환자 교육의 효과는 교육의 유형, 대상, 최종 목표 등의 변수들에 의 Chul-Young Lim, et al: Group Intervention by Primary Care Physicians on Heavy Drinkers: A 1-Year Follow-up Study 846 | Vol. 31, No. 11 Nov 2010 Korean J Fam Med 년 뒤 추적 관찰한 연구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례관리 사업에 등록된 환자를 바탕으로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일개 대학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연계하여 개설한 4회의 집 단 금주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40명의 남성 과음자 중 1 년 후까지 추적 관찰된 32명을 분석하였다. 거주지 이전, 연 락처 변경으로 추적이 어려웠던 8명은 분석에서 제외되었다 (Figure 1). 2. 연구 방법 집단 금주 교육 전의 기초 자료로서 설문지를 이용하여 나이, 학력, family APGAR 점수, 결혼 상태, 직업, 흡연 상태 등 이 조사되었고, 음주 관련 특성으로 주당 음주 횟수, 1회 음주 양, 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 점수, 음 주로 인한 신체적 질환의 병력, 알코올리즘의 가족력 등이 조 사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National Institute Alcohol Abuse and Alcoholism 15) 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맥주 12 온스(355 mL), 포도주 5 온스(148 mL), 양주 1.5 온스(44 mL)를 표준 한 잔(알코올 14 g)으로 규정하고, 주당 평균 음주 양이 표준 음주 잔 수로 14잔을 초과하는 경우를 과음(heavy drinking), 1회의 음주량이 5잔 이상인 경우를 폭음(binge drinking)으로 정의하 였다. 과음자들에 대한 집단 금주 교육은 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2인이 담당하였다. 교육은 가정의학과에서 자체 제작 한 환자 교육용 교재의 단원에 따라 술이 건강에 좋은 이유, 과음의 신체적 피해, 과음의 정신적 피해, 알코올리즘의 치료 의 주제를 강의 제목으로 4회에 걸쳐 실시되었고, 1회당 40분 정도 소요되었다. 대상자들의 음주 행태 변화를 점검하고 집 단 금주 교육의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교육 수료 직후, 수료 12 주 후, 그리고 수료 1년 후에 주당 음주 횟수, 1회 음주 양(잔), AUDIT 점수를 조사하였다. 자료의 수집은 사전 교육을 받은
doi:10.4082/kjfm.2010.31.11.845 fatcat:vci2bzxuszfozl5e7cgmkonoz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