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Perceived Supervisor Support on In-Role and Extra-Role Performance: The Mediating Role of Job-Based Psychological Ownership
상사지원인식이 역할내 성과와 역할외 성과에 미치는 영향: 직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Dong-Ok Chah, Kwon-Pyo Hong, Je-Wook Chang, Sung-Hyun Park, Geum-Won Kang
2012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erceived supervisor support(PSS) on employees' in-role and extra-role performance by examining the mediating role of job-based psychological ownership(JBPO). Data were collected from 269 employees from a variety of companies. Both regression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used. Previous research has found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PSS and job performance. However, empirical analysis has not yet demonstrated PSS-performance
more » ... SS-performance relationships mediated through JBPO. Thus, this study investigated this mediation in predicting in-role and extra-role performance. In the current study, JBPO was found to fu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SS and in-role performance a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SS and extra-role performance. Future discussions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 keyword :|Perceived Supervisor Support|Job-based Psychological Ownership|In-role Performance| Extra-role Performance| 상사지원인식이 역할내 성과와 역할외 성과에 미치는 영향:직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399 I. 서 론 경영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예측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조직의 목표달성 과정이 더욱 험난해지고 있으며, 조직의 종업원들이 이 같은 변화에 잘 적응하여 성과를 내게 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기업들이 사 회적 교환이론 관점에서 조직지원인식(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1]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종업원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으로부터 후원 을 받을 때 조직에 대한 애착을 느끼고 성과창출에 도 움이 되는 행동을 더 많이 하려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 이다. 아울러 조직 및 사회관련 연구를 살펴보면 훌륭한 상 사가 변화무쌍한 경영환경 속에서 종업원들을 동기부 여 시키고 이들을 지원하게 되면, 종업원들이 다른 사 람들을 도와주려고 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명시된 책 임 이상을 수행하려는 의지를 북돋우게끔 영향력을 끼 친다고 밝히고 있다[2-4]. 따라서 조직 차원의 지원과 배려를 종업원들이 실감 나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상사지원인식 (Perceived Supervisor Support)[5]과 같이 상사가 종업 원에게 보여주는 실천적 지원활동과 같은 것을 통해 종 업원들을 동기부여 시켜야 한다는 논리가 설득력을 얻 고 있다. 즉 상사로부터 지지받고 후원받는 느낌을 강 하게 받은 종업원들일수록 조직지원인식을 크게 느끼 게 되고, 조직이 자신에게 해 주는 지원에 보답하려는 태도를 보이며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한다는 것이다[6]. 한편 종업원들이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형이나 무형의 특정 대상을 공식적으로 소유하였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심리적으로 조직 또는 업무에 대한 애착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바람직한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 '나의 상사는 내가 일을 하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이다. 2.2 직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 직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은 종업원이 특정 대상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인 현상을 의미한다[24]. 직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을 측정하기 위해서 Van Dyne과 Pierce[24]가 개발한 심 리적 주인의식 문항을 바탕으로, Mayhew, Ashkansay, Bramble과 Gardner[23]의 5개 문항을 사용하였다. 직 무기반 심리적 주인의식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설문문 항은 '이 일은 내가 해야 할 일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일처럼 느껴진다.'이다. 2.3 역할내 성과 역할내 성과는 Williams와 Anderson[42]이 구체적인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활용한 7개 문항을 사용하였다. 역할내 성과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설문문항은 '나는 내 게 주어진 의무를 다한다.', '나는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명시된 책임을 다한다.'이다. 2.4 역할외 성과 역할외 성과는 Eisenberger 등[43]의 연구에서 활용 한 8개 문항을 측정문항으로 활용하였다. 역할외 성과 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설문문항은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안을 한다.', '조직을 좀 더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이다.
doi:10.5392/jkca.2012.12.02.398 fatcat:ojacdhoytfgzpaviel2a52qe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