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affecting Attempts to Quit Smoking in Korean Adolescents

Jeeyeon Park
2016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School Health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ate of attempts to quit smoking and related factors in Korean adolescent smokers. Methods: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based on the data obtained from the '2015 11 th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The number of subjects was 5,123. Results: 71.7% of adolescent smokers in our study group had made previous attempts to quit smoking.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following significant factors were related to attempts to quit
more » ... ttempts to quit smoking: smoking amount (OR=1.78, 95% CI=1.42~ 2.23), experience of secondhand smoking in family (OR=1.16, 95% CI=1.02~1.32), experience of smoking cessation education in school (OR=2.05, 95% CI=1.79~2.35) anti-smoking publicity (OR=1.34, 95% CI=1.17~1.55), and close friend's smoking (OR=1.63, 95% CI=1.24~2.17). Conclusion: Smoking cessation policies and programs, especially those targeting adolescent smokers, should consider the factors mentioned above when designing new interventions or campaigns.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오늘날 청소년들은 각종 시험과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를 심 하게 호소하고 있으며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이 미흡하여 유혹에 빠지기 쉬운데, 대표적인 것이 흡연이다. 흡연을 하는 청소년이 담배를 끊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성인의 흡연 시작시기가 주로 청소년이기이며[1], 이들 중 대부분이 정기적인 흡연자로 발전하기 때문이다[2]. 한번 시작된 흡연 은 중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성인이 될 때까지 흡연을 계속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3], 흡연을 경험한 청소년에 게 금연을 유도하는 일은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 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함으로 청소년 금연과 관련된 연구의 확 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우리나라 청소년 흡연율은 최근 십여 년간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 2015년에 11.9%로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나 그에 반해 청 소년의 흡연 시작 연령이 2005년 14.1세로 조사된 이후, 매년 낮아지고 있어 그 심각성은 더해지고 있다[4]. 특히, 청소년기 의 흡연은 세포 및 조직에 치명적인 피해와 손상을 일으키며, 범죄유발, 성문제, 우울증, 자살 등의 위험성을 높이고 신체적 으로도 여러 위험을 높이므로 학교에서도 심각한 보건문제로
doi:10.15434/kssh.2016.29.3.277 fatcat:afacnaqffvaatk5qif2c2k7lq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