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imating lumbar epidural space depth in infants and children of Korea

Jong Bum Choi, Jeong Yeon Hong, Joon Sik Kim, Hae Keum Kil
2009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Lumbar epidural block is now a popular technique for anesthesia and post operative analgesia. It may be helpful for prevention of complication during this procedure to know the depth from the skin to the lumbar epidural space before the procedure.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evaluate the depth from the skin to the lumbar epidural space and to determine any potential relationship between a patient's data (age, weight, and height) and the measured depth in Korean children. Methods: We
more » ... hods: We investigated the electronic records of 662 Korean children who were received urologic surgeries with epidural catheterization for postoperative analgesia. The patients' gender, age, weight, height and epidural depth were recorded and analyzed with multiple linear regression test using SPSS 13.0 (SPSS Co., Ilinois, USA). Results: The patient's age and weight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to the skin-epidural space depth in Korean children. Body weight was more significant variable than age on the epidural depth. The empirical formula derived from the results was as follow; epidural depth (mm) = 9 + 0.5 × body weight (kg) − 0.2 × age (months). Conclusions: We suggest that the depth of skin-lumbar epidural space can be estimated with the empirical formula based on body weight and age. (Korean J Anesthesiol 2009; 56: 531~4) Key Words: Body weight, Children, Epidural depth, Lumbar epidural block, Lumbar epidural space. 외강 깊이(cm) = 1 + 0.15 × 연령(yr) 및, 경막외강 깊이 (cm) = 0.8 + 0.05 × 체중(kg)로 나이와 몸무게를 각기 적 용하여 그 깊이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소아의 흉추 Vol. 56, No. 5, May 2009 Korean J Anesthesiol 534 부에서의 경막외강 천자시에도 나이와 몸무게를 대입하는 공식이 유용하다는 보고도 있다[6]. 이외에도 요추부 경막외 강 천자를 위해 도출되어 있는 공식들에서 나이나 몸무게 혹은 키가 유용한 계측인자로 주장되고 있다[8,14]. 그러나 Kil등은[2] 초음파상 측정한 경막외강까지의 거리와 경막외 강 천자시 삽입된 바늘의 깊이 모두 나이나 키보다는 몸무 게와 더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 경막외강까지의 거리는 단순회귀분석상 나이, 몸무게, 키 모두 각각이 비교적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인 것으로 나 타났으나 다중회귀분석에서는 나이보다는 키와 몸무게가, 그 중에서도 몸무게가 경막외강 깊이에 대해 더 유의한 변 수임을 나타내었다. 남아와 여아의 성별간 분류에서 남아는 나이와 몸무게가 유의한 변수였고 여아의 경우엔 몸무게만 이 유의하였으며 1세 이하의 영아에서나 그 이상의 소아에 서도 몸무게가 더 유의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결과를 보였 다. 이러한 결과를 위에 열거한 여러 연구들과 비교하여 볼 때 서구의 소아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영 유아 및 소아들 에서도 경막외강까지의 깊이는 나이 보다는 키와 몸무게, 그 중에서도 몸무게와 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하면, 본 연구에서, 영 유아를 비롯한 소아에 있어 경막외강 천자시 바늘의 깊이와 환아의 몸무게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음파 사용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는 경막외강 깊이(mm) = 9.158 + 0.497 × 체중(kg) − 0.019 × 연령(개월)의 소수점을 줄인 9 + 0.5 × 체중(kg) − 0.02 × 연령(개월)의 공식이 영유아 및 소아의 요추부 경막외강 천자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doi:10.4097/kjae.2009.56.5.531 fatcat:trjjyjttdzffrougde43ebazke